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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게시일 2019-08-01 14:31:38 글쓴이 이현재 조회수 13


    ◆ 권영철> 그렇습니다. 이 영화를 수입한 시네마달의 김일권 대표는 "기존 위안부 다큐가 피해자의 아픔, 고통, 피해 경험 그리고 그걸 숨기고 살아오다가 세상에 알리면서 아픔이나 차별. 이런 걸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데, 주전장은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다른 입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면서 위안부 문제가 단순히 가해 대 피해, 한국 대 일본. 이렇게만 볼 것이 아니라 국제 관계에서 볼 필요가 있고 정확히 인권의 문제로 또 국제법상으로 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걸 깨우쳐줬기 때문에 영화를 수입하게 됐다." 이렇게 얘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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